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위독 상태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위독한 상태입니다. 14일 오전 6시경 충남 천안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나, 맥박은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위독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8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