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시장, 이곳은 원주를 대표하는 먹거리와 잡화를 판매하는 전통시장입니다. 특히 한우 숯불구이, 메밀전, 전병 등이 유명하며, 과거에는 도매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다양한 식당과 공방이 입점하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2019년 발생한 중앙시장 나동 화재 복구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2층 매입을 통한 복구 방안이 가닥 잡혔으며, 시는 200억 원을 투입하여 복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강원소방본부는 도내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을 위해 춘천, 원주 중앙시장 등을 포함한 4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