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재 주택 공급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 중이며, 특히 어린이정원뿐만 아니라 넓은 범위까지 고려하고 있다.
7만3000호 규모의 신규 택지는 9월 말 또는 10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와의 그린벨트 해제 협의도 진행 중이다.
김윤덕 장관은 3선 국회의원(제19, 21, 22대) 출신으로, 전북 전주시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