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최근 캐나다 한 달 살이를 마치고 귀국하여 아들과 딸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의 폭풍 성장 모습과 국제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등교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아들은 키 성장제를 먹고 부쩍 자랐으며, 동생을 챙기는 '훈남' 오빠의 모습도 엿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2025년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내용은 2025년 3월 기준 최신 정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