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4년 9개월간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시위 전면 중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을 선언하며 4년 9개월간 지속해 온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장애인 이동권 및 노동권 보장을 위한 조례안 통과 약속에 따른 것으로, 8월 24일 발표된 대타협 선언을 통해 공식화되었습니다. 시위 중단으로 인해 지하철 운행 정상화 및 시민 불편 해소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