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국민의힘 의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모욕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김민석 대표가 자신을 '여자 히틀러''여자 전두환'이라고 지칭한 발언이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악의적 인신 공격이라고 주장하며, 2026년 8월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지난 8월 15일 민주당 합동연설회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