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대한민국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아트 디렉터로, 현재 오케이레코즈(ooak)의 대표입니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하이브의 자회사인 어도어(ADOR)의 대표로서 걸그룹 뉴진스(NewJeans)를 총괄 프로듀싱했습니다.
최근 민희진은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 관련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을 누가 발굴하고 키웠는지를 둘러싸고 쏘스뮤직과의 5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7차 변론기일이 2026년 7월 21일 재개되었습니다. 또한, 빌리프랩 소속 직원이 제기한 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는 민희진에 대한 특정 정황이 없다는 이유로 패소했습니다. 33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도 피소되었으며, 소유 부동산은 50억원 범위에서 가압류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민희진은 오케이레코즈(ooak)를 설립하여 활동 중이며, 뉴진스 멤버 혜인은 어도어 복귀 후 첫 개인 활동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