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김민수, 20세 윙어로 스페인 지로나 소속이며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이적이 임박했습니다. 레인저스는 1000만 유로(약 162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레인저스 구단 역사상 두 번째 높은 이적료입니다.
이적과 관련하여 한국 병역 의무에 대한 현지 언론의 관심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한편, 정치인 김민수는 1978년생으로 국민의힘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인 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