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영웅' 장미란, 두 가지 소식으로 주목
* 실종 사건 관련: 37세의 장미란 씨가 실종 101일 만에 거주지에서 불과 5분 거리의 숲속에서 추정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담당 경찰관이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의 초동대응 미흡과 시스템 부재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관련 경찰관은 구속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역도 선수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장미란(39세) 씨는 2023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임명되어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거 '장미란 재단'을 설립하여 스포츠 유망주를 후원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