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태균은 21년간 진행해 온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DJ 자리에서 아버지로서의 중요한 일 때문에 하루 휴가를 가졌습니다. 이로 인해 송은이,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출연했으며, 해당 소식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컬투쇼'는 최근 20주년을 맞이하며 라디오 전체 청취율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야구선수 김태균은 '한화 레전드'로 불리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김태균[TK 52]'을 통해 한화 이글스 관련 분석 영상 등을 공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