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은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 김유진 씨와 딸과 함께 미국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환갑잔치를 치른 그는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SNS에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건강 이슈로는 과거 약 과다 복용으로 부정맥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으며, 축농증 수술로 인해 목소리가 변해 god 4집 앨범 작업 시 오토튠을 사용한 바 있다.
한편, 동명이인 개그맨 박준형은 MBC 표준FM 라디오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