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조상우는 1994년생으로, 2013년 1라운드 1순위로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2026년 1월, KIA와 2년 총액 15억 원의 FA 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필승조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2026년 8월 22일)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00을 기록하며 필승조 자리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는 7회 등판하여 안타를 허용하고 실점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2026 시즌 현재, 이전 시즌(2024년 1월 기준) 평균자책점 2.58과는 상반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