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전 LG 트윈스 선수 출신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이 완료되었으며, 강인권 한화 QC 코치가 수석코치를 맡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17년 만에 WBC 8강 진출을 이끌었던 주역으로, 선수 시절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유격수로 활약했습니다. 대표팀은 9월 14일 소집되어 훈련에 돌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