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김우민과 함께 한국 수영의 금빛 물살을 이끌 핵심 선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도쿄 올림픽에서 세계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하며 자유형 200m 세계 주니어 신기록을 세웠던 그는, 이후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수영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파리 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개인 최고 기록 경신과 함께 '항저우 때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