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곤돌라, 사업 정상화 추진 중.
최근 서울시는 무산 위기에 놓인 남산 곤돌라 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사업 정상화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명동역에서 남산 정상까지 연결될 예정인 이 곤돌라 사업은 현재 행정소송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서울시는 시민의 발이자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인프라로 보고 있습니다.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위원들도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