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성 시신, 장미란 씨로 최종 확인. 지난 5월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37)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8월 24일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부검 결과, 치아 감정을 통해 실종자와 일치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은 현재 구속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으나, 추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