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배구 여제'로서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장홍보대사전격 선임되었습니다.
이는 2026년 8월 24일 발표되었으며, 김연경은 9월 1일부터 2년간 공식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번 임명을 통해 김연경은 아시아 배구 선수들의 목소리를 강화하고 배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AVC는 김연경을 "아시아 배구의 아이콘"이자 "영향력 있는 선수"로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