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는 시민구단 전환을 검토 중이며, 정재민 선수는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습니다.
전북 현대는 현대로더비 승리의 기세를 몰아 김천 원정에서 연승에 도전합니다. 두 팀은 8월 25일 오후 7시 30분에 맞붙습니다. 전북은 최근 울산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