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하며 안희연(하니)과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드라마 시청률은 14~15%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여 조여정생일이 같고 과거 SNS 아이디 뒷자리가 '0210'으로 동일하다는 뜻밖의 공통점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하석진 HA SEOK JIN'을 통해 IT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리뷰와 진솔한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며, 8년째 꾸준히 필라테스를 하며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