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미키, 김연아의 라이벌로 알려진 일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근 방송에서 9세 때 아버지의 죽음을 겪고 피겨스케이팅으로 어려움을 극복했음을 밝혔다.
또한, 싱글맘으로서 13세 딸을 키우는 삶을 공개하며, 딸의 친부에 대해 언급했다. 안도 미키는 딸에게 아빠 없는 환경을 숨기지 않고, 원한다면 친부를 찾아줄 수 있다고 전했다. 2013년 결혼 없이 딸을 출산한 그녀는 현재까지 싱글맘으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