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외국인 해녀, 카일리 젠터
미국 뉴욕 출신의 카일리 젠터(36)는 현재 한국 해녀 면허를 보유한 유일한 외국인으로, CNN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팝 콘서트 관람 후 제주에 정착하게 된 그녀는 해녀 공동체에 깊이 스며들어 '딸'로 불릴 만큼 인정받고 있습니다.
제주 해녀 문화의 확장
최근 한수풀 해녀학교에서는 총 42명의 신규 해녀가 졸업했으며, 이 중에는 외국인 1명도 포함되어 제주 해녀 문화의 전승과 확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주 해녀 문화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