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호연 선수가 8월 2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극적인 끝내기 만루포를 터뜨리며 팀의 8-5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지난 23일 키움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맞았던 굴욕을 씻어내는 짜릿한 활약으로, 이호연 선수는 팀의 4위 수성에도 기여했습니다. 경기 당시 이호연 선수의 홈런에 동료 선수들과 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