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출신 장우혁과 관련된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소식이 있습니다. 전 소속사 직원이 장우혁에게 폭언 및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1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검찰이 항소하여 오는 9월 10일 첫 공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우혁은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개인 소속사(WH CREATIVE)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woohyukjang)을 통해 근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