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6·3 지방선거 참패와 정이한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8월 2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합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의사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퇴는 지방선거 결과와 당내 쇄신 동력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