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성진(본명 남지헌, 1969년생)은 1989년 연극 배우로 데뷔, 1993년 SBS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배우 김용림, 남일우의 아들이자 배우 김지영의 남편으로, 아들 남경목 또한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3대 배우 가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 출연하며 김영옥, 양희경 등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춥니다. 이 드라마는 9월 28일 첫 방송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