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강연료 논란 및 일정 취소
최근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사회복무요원을 저격했다는 비판에 휩싸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박위의 강연료가 공공기관 행사에서 2시간 기준 1500만원 이상을 불렀다는 사실이 회의록을 통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의 여파로 박위의 예정됐던 강연 및 특강 일정이 다수 취소되었습니다. 서울시청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인사이트 특강'과 강남문화재단 주최 '위라클 박위의 토크콘서트' 등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