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 드레스코드는 주인공인 신부보다 튀지 않는 것이 기본 원칙이며, 예식의 격식, 계절, 장소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배우 윤은혜가 친구 결혼식에 슬립 드레스를 입고 참석하여 '민폐 하객룩' 논란이 있었으나,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해명하며 당시 결혼식에 특정 드레스코드가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하객룩 선택 시에는 흰색은 피하고, 단정한 세미정장이나 원피스가 무난하며, 웨딩 드레스코드가 청첩장에 명시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