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셰프, 27년 경력의 이탈리안 셰프로,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방송 출연이 많음에도 여전히 긴장하는 내향적인 성격을 언급하며,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시 "말수 적다고 출연료를 깎으라 했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어머니께서 자신을 위해 신용불량자가 되면서까지 유학 비용을 지원해준 가족의 희생에 대한 가슴 뭉클한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샘킴 셰프는 본명 김희태로, 미국 유학 시절 세례명 '사무엘'에서 따온 '샘킴'이라는 애칭을 사용합니다. 현재 서울에서 자연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