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여행 유튜버 곽준빈이 전국을 돌며 현지 주민의 추천으로 맛집을 찾아가는 '무계획' 먹큐멘터리 예능입니다. '무계획'은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전현무의 본명에서도 따왔습니다.
최근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이 사전 계획 및 지원 의혹으로 논란이 있었으나, 일부 지인들은 그의 즉흥적인 여행 스타일을 두둔했습니다.
현재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찬원이 합류하여 대구 맛집 투어를 진행하며 곽튜브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