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관련 최신 소식
26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22명 사망, 384명 실종 (외국인 291명 포함)이라는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되었으며, 10명이 고립된 상황입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표이사를 현지에 급파하는 등 총력 구조에 나서고 있습니다. 네팔 당국 또한 구조팀을 파견하여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