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의 합계출산율0.80명으로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하며 2년 연속 반등했습니다. 이는 출생아 수 25만 4341명 집계로 전년 대비 6.7% 증가한 결과입니다. 특히 30대 후반과 40대 초반의 출산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OECD 평균(1.43명)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인구를 유지하기 위한 대체출산율(2.1명)에는 크게 못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