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연 1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합니다. 이는 132년 만에 이루어진 조치로, 723명의 유족이 대상이며, 도내 1년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본격적인 수당 지급은 2026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현재(2026년 8월) 9월 4일부터 22일까지 신청 접수가 진행됩니다. 지급 대상은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까지 포함됩니다.
이러한 수당 지급 결정에 대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유족을 예우해야 한다는 긍정적 반응과 함께, 형평성 문제 및 다른 역사적 사건 후손과의 비교 등 다양한 논란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