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40년까지 하루 최대 47만1000㎥ 용수 공급을 목표로 수도정비계획(변경)을 승인받아 8월 중 고시할 예정이며, 배수지 증설, 신설 및 노후 관로 개량 등을 추진합니다.
또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선언하며 첨단 AI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과 공직자 대상으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2026 기후환경학교'를 개강하여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