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서정희10년 전 명품 원피스를 입고 변함없는 스타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을 딛고 6살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의 재혼을 앞두고 있으며, 남편의 헌신적인 보살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딸 서동주는 유명 연예인 자녀로 살며 겪었던 부담감과 이혼 후 어려웠던 경제적 상황을 고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