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부부, 결혼 8년차에도 변함없는 애정 과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의 데이트 목격담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남동 맛집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결혼 8년차에도 불구하고 스윗한 눈빛을 교환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태양은 바쁜 활동 중에도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집돌이' 일상을 실천하며, 민효린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하여 2021년 득남했으며, 과거 태양은 민효린과의 결혼이 자신에게 상상 이상의 능력을 준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