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나경은은 2008년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19년 차에도 여전히 애정 넘치는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내를 '내 사랑 경은'이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으며, 딸 나은이가 언급되자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나경은은 첫째 아들 출산 후 육아 휴직을 내고 현재는 방송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방송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에 대해 "나경은 씨는 안 나온다"며 단호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유재석은 결혼 후 취미 야구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결혼하니 나가기 쉽지 않다"고 답하며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