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 SSG 랜더스 소속 우완 투수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맹활약 중입니다. 2026년 9월 21일 열린 대만과의 조별 예선 1차전에서 곽빈과 함께 8이닝 무안타 무실점을 합작하며 팀의 5-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조병현은 2이닝 동안 완벽투를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
과거 2024년 시즌 중반부터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1점대 평균자책점과 0점대 WHIP를 기록한 바 있으며, 2025년 시즌에는 30세이브를 향해 나아가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