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은은 2014년 영화 《피끓는 청춘》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MBC 《검은 태양》, 2022년 SBS 《천원짜리 변호사》, 2023년 ENA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1993년생으로 배우 활동 외에도 강예원의 본명이 김지은이라는 점, 그리고 '안희정 성폭력 피해자'로 알려진 김지은 씨는 현재 충청남도에 소송 비용 추심 포기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