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데뷔 55년차 트로트 가수로, 현재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이옥형 씨를 7년째 헌신적으로 간병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내를 위해 하루 약 13번의 약 복용을 챙기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극진한 보살핌을 실천하며, 이로 인해 방송 활동의 90%를 줄이고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태진아의 아들인 이루는 최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으며, 과거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