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김성완 시사평론가가 임명되었습니다.
김 대변인은 2026년 9월 2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으며, 미디어오늘 기자 출신으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 및 방송 시사평론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그는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임명으로 강유정 수석대변인, 김성완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으로 구성된 3인 체제의 대변인단이 재편되었습니다. 이전 대변인인 전은수 의원이 사직한 후 약 5개월 만에 공석이었던 자리가 채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