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47세 나이에 건강하게 득남
배우 한다감이 22일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임신부로 화제를 모았던 한다감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산 당일의 모습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