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에 득남…결혼 6년 만에 첫아들 품에 안아
배우 한다감이 9월 22일 저녁, 결혼 6년 만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 47세의 최고령 임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시험관 시술 1회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출산 과정을 잘 마무리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다. 출산을 앞두고 2억 원대의 고급 외제차를 선물 받은 사실도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