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선수들

  1.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잃을 게 없다”는 마음으로 다시 정상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의 기세를 이어가며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입니다.

    안세영 선수는 인천국제공항 귀국길에서 “아시안게임이 일본에서 열리지만 자신 있게 달려들면 좋은 결과가 날 것”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자신감을 끌어올린 그는 부담을 내려놓고, 오히려 공격적으로 대회에 임하겠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배드민턴 대표팀 박주봉 감독도 세계선수권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박 감독은 전 국민의 기대가 쏠리는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부담을 견뎌내야 한다고 강조했고, 대표팀은 곧바로 다음 대회를 향한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황선우

    경영 황선우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8.25. [email protected]

    '금의환향' 안세영 "아시안게임도 자신 있게 달려들겠다"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김승원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김영범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김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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