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은 수원에서 열린 남북 여자클럽축구 경기에서 수원FC를 2-1로 역전승으로 꺾었습니다. 수원FC가 선제골로 앞섰지만, 내고향의 최금옥이 후반 10분 동점골을 넣었고 김경영이 후반 22분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