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셰플러는 올해 출전한 10개 대회 40라운드에서 버디 195개를 기록하며 라운드당 평균 4.88개의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이는 PGA 투어 기준으로도 매우 높은 수치이며, 타이거 우즈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에 도전할 정도로 압도적인 버디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 비결로는 강한 승부욕, 다양한 구질과 탄도 구사 능력, 그리고 체형에 맞는 자신만의 스윙이 꼽힙니다. 특히 숏게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그린 주변에서 파를 잘 지켜내고, 아이언샷이 흔들려도 버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내는 점이 강점입니다.
현재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도 첫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상위권에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과 PGA 투어 통산 21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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