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회근 판사는 현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입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재판부(서울고법 형사7부)의 재판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의대 정원 증원 관련 소송의 집행정지 항고심에서도 재판장으로 참여했습니다.
과거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전남 광양 출신으로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2기를 수료했으며, 수원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법원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