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경은 1981년생 배우로, 2026년 7월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남편 배우 진선규는 아내의 수상에 눈물 흘리며 "신혼 때부터 꿈꿔왔던 순간"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보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했으며, 두 자녀를 양육하며 경력 단절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배우로서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