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하, 걸스데이 출신 소진의 남편으로 재조명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김부장'에서 '남실장'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동하가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의 남편이라는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동하는 극 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소진, 결혼 후 달라진 모습과 남편 이동하에 대한 애정
소진(박소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두렵고 싫었지만, 실제 결혼 후에는 생각이 바뀌어 매우 좋다고 밝혔다. 또한, 남편 이동하의 생일 이벤트를 받고 감동받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23년에 결혼했으며, 2021년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