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은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충청남도 아산 출신의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전략통으로 평가받습니다.
최근 강훈식 비서실장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헌법적으로 불가능하며 부적절한 소모전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대통령의 미국·남미·독일 순방 후 귀국길에 이재명 대통령과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청와대의 높은 업무 강도로 인해 대통령의 치아가 흔들렸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K컬처 프로젝트 논의를 위해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회의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국정 현안에 관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