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첫 고척돔 단독 콘서트로 월드투어 'SYNK : COMPLaeXITY' 성황리 개막
에스파가 8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2026-27 월드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총 3만 5천여 관객을 동원했으며, 150분간 27곡의 히트곡과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라이브 퀸의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팬 사랑
멤버들은 화려한 의상과 콘셉트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앙코르 무대에서는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7년차 팀워크를 바탕으로 완벽한 공연을 선사했습니다. 아이들 미연, 트와이스 사나 등 동료 연예인들도 현장을 찾아 응원했습니다.
새로운 세계관 확장
이번 투어는 정규 2집 'LEMONADE'를 기점으로 확장된 새로운 세계관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 전 세계 25개 지역을 순회하며 에스파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입니다.